학생후기
고마워요! 종로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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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9종로본점 김소미 | 박*빈17.07.22
많이 알려주시고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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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8강남본점 오지우 | 유*영17.07.21
담당매니저님이 매우 친절하고 적극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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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7부평지사 모하영 | 문*림17.07.20
매니저님과 상담 후에 선택한 ILAC은 규모가 큰 학원답게 커리큘럼과 수업 부분에서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그리고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은행계좌 개설부터, 핸드폰 등록 그리고 홈스테이 관련 문의까지 해외지사의 도움을 받아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생활에 어려운 부분이나 고민되는 부분에 있어서 유학원의 문의해 상담을 받아 해결할 수 있어서, 고민이 있었을 때, 거리낌 없이 가서 여쭤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에서 벤쿠버에서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매니저님을 만나서 행운이였고, 너무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어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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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6대구지사 김정순 | 박*준17.07.18
창원지사 김정순매니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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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5홍대지사 이한민 | 김*연17.07.17
이한민매니저님 친절히챙겨주셔서감사해요 ㅠㅠ 질다녀올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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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4종로본점 김소미 | 유*진17.07.16
어학연수 상담부터 출국준비까지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학원을 고민할 때에도 어느 학원이 저에게 더 적합한지 추천해주셔서 쉽게 결정할 수 있었어요~~!! 내일 토론토로 출국하는데 열심히 공부하고 돌아올게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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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3경희대지사 정은주 | 김*성17.07.12
정은주 팀장님 덕분에 캐나다에서 완전 연수 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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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2종로본점 김소미 | 이*원17.07.11
생각 날 때 미리미리 안 적으면 또 까먹을거 같아서... ㅎㅎ 매니저님 덕분에 출국준비 꼼꼼히 하고 홈스테이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귀찮으셨을텐데 궁금한거 있을 때 마다 카톡 답장 바로바로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귀국해서도 한번 찾아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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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1홍대지사 미분배 | 이*연17.07.10
올해 1월부터 준비한 뉴질랜드로에서의 시작이 드뎌 내일 출국으로 열리네요. 초등학교 3학년 쌍둥이들의 '영어'에 대한 고민으로 영어캠프,스쿨링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다가...결국 조기유학까지 왔네요. 사실 종로본점 정수빈 과장님을 뵙기 전까지만 해도 아이들의 조기유학을 그렇게 선뜻 결정할 수 있으리란 생각을 못했어요. 하지만 첫 방문상담에서 아이들이 진학할 학교 선정, 거주지 결정, 입학시기 까지 물흐르듯 진행되었네요. 방문 전에 뉴질랜드 관련으로 여기저기 수소문도 했었고, 웹서핑도 할 만큼 했다고는 하지만 피상적이면서도 너무나 낙관적이거나 vs 아주 비관적인 결과물에 대해 ~"카더라"는 정보가 대다수였어요. 그런 상황에서 뉴질랜드에서 수십년간 거주하셨고 학부까지 마치신 뉴질랜드 전문가, 정수빈 과장님의 현실감 있는 조언과 제안은 아이들을 위한 제 결정에 key가 되었네요. 뿐만 아니었어요, 진학할 학교 뿐만 아니라 그 지역 전체가 담합이라도 한 듯, 일괄적인 학비 인상 결정이 진행 과정 중에 있었어요. 다소 당황스러웠지만 그 지역학교 전반적으로 학비 인상이 이뤄졌기도 했고 우리가 입국해서 시작할 텀도 3텀으로 애매했기 때문에 '인상된 금액 그대로 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여겼어요. 하지만, 정수빈과장님께서는 '상담과정에서의 학비 안내를 00,000원으로 했기 때문에 00,000원으로 가실 수 있도록 학교장과 이야기해보겠다. 내가 상담한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는 책임발언(?)으로 저를 감동시켜 주셨어요. 사실, 학교장님과 합의가 어려워서 인상된 금액의 학비 부담을 해야 한다고 해도 저렇게 까지 말씀해 주시는데, 저는 이미 정과장님에 대한 신뢰감으로 흔쾌히 인상된 학비를 송금할 수 있다고 생각 했네요. 또한 앞으로 뉴질랜드 정착 관련으로 렌트, 중고차량구입, 현지 학교 선생님 면담 등 여러가지 복잡한 일들이 저를 힘들게 할 것이라 두려웠던 마음이 그 한마디로 정수빈과장님을 믿고 따라가면 되겠구나하는 마음을 갖게 하셨어요. 그런 마음으로 학비관련으로는 마음 내려놨지만, 세상에!! 그 어려운 것을 정수빈 과장님이 해내셨어요. 저는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학비 인상 전의 금액으로 두 아이의 학비를 송금하게 되었답니다. 또한 뉴질랜드 헬프센터의 강태호팀장님과의 협업으로 집 구하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이 시기에 집렌트와 함께 (중고)생필품 구입까지 완료했어요^^ 뉴질랜드 조기유학 어머님들과의 SNS를 통해, 마음에 드는 집을 렌트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입국해서 집을 구하려고 하면 짧게는 3주, 길게는 두 달까지도 호텔생활 해야 한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접했었어요. 한 겨울의 비 내리는 뉴질랜드에서.. 그것도 어린 쌍둥이 딸아이를 데리고 그 긴 시간 호텔생활이라니요 ㅠㅠ 비용도 비용이지만 생소한 학교 환경에서 낯선 친구들과의 영어 생활로 스트레스를 받을 딸아이들을 불안정한 호텔생활로 또 한번의 스트레스 탑을 세울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두 분께 의논을 드렸어요. 집 구하는 방식이 한국과는 다르기도 하고 주거환경 자체가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이 열악한 상황이라 접했기에 마음을 내려놓고 내가 정한 한두가지 기준으로 결정하자 여겼네요. 뉴질랜드는 집주인이 집을 볼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에 다수의 경쟁자와 경합(?)을 벌여서 집을 구하는 형태더라고요. 따라서 집주인에게 어떻게 세입자를 어필하냐에 따라 집을 얻느냐 마느냐가 결정되기에 ... 사실 정착서비스 없이 조기유학맘 혼자서 집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가 맞는 거 같아요. 그런 시스템이라 뉴질랜드 현지 강팀장님께서는 저 때문에 주말에도 여러 차례 집을 보러 가셨어요. 직접 가셔서 구석구석 사진을 찍어 보내 주시고, 심지어 동영상까지 찍어서 마치 제가 현장에서 집을 보고 있다는 느낌으로 제게 선택권을 주셨어요. 사실 죄송한 마음에 "그 집은 어려울 거 같아요..."라고 말을 꺼내기도 어려울 정도로 시간 할애를 주셨어요. 어쩔 때는 "그 집은 좁기도 하고 깨끗하지 않네요"라며 강태호팀장님의 집을 구하시는 것 처럼 마음써 주셨어요. 그런 정성으로 결국에는 집이 구해졌어요. 저를 위해 편의 시설이 도보로 가까이 있고, 아이들 학교 통학도 근거리, 그리고 뭣보다 집 근처에 100m 만 걸어가면 해변가와 도서관이 있어서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그런 집을 구해주셨네요 ^^ 모든 게 이제 준비가 되었고, 저는 편안한 마음으로 내일 출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는 두 아이들과의 뉴질랜드 생활이 두근거리는 설레임으로 기다려지네요. 이러한 모든 준비를 정성스런 마음과 신뢰감으로 만들어 주신, 정수빈과장님과 강태호팀장님께 무한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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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0종로본점 김현준 | 조*숙17.07.08
종로2가지사 김현준팀장님, 책 선물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