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후기
고마워요! 종로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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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217.01.23종로본점 박미선손*리
홈스테이 가족들도 너무 좋고 친절하시고 학교도 분위기 화기애애하고 좋아요 ~ 회화위주로 하고싶었던 저한테는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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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117.01.22종로본점 박미선오*호
준비를 열심히 안해서 불안했는데 그래도 매니저님이 정리도 잘 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샌프란에 잘 도착했어요!! 열심히 생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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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017.01.18강남본점 박이령김*민
매니저님 몰타 잘도착했어요! 한국에서 떠나기 전에 연락드린다는게 정신이없어서 깜빡했네요ㅠㅠ 공항에서 픽업신청한 다른친구들 기다리는중이에요~~! 다 꼼꼼하게 챙겨주신 덕에 걱정없이 잘도착했고! 공부 열심히 잘할수 있을거 같아요! 연락드릴게여!! 너무넘나 좋네요!!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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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3917.01.16강남본점 김소진김*영
매니저님~~ 덕분에 저희 **이 목적지 잘 도착해서 기숙사 배치까지 받고 아마 지금 쯤은 시차 관계로 푹 자고 있을듯 합니다. 미국유학을 순조롭게 준비할 수 있었던 이 모든것 다 매니저님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가 혹 도움이 필요하면 잘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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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3817.01.15종로본점 박미선최*희
설명회 참석해서 신청했다가 확신을 가지고 연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비자 준비하면서 잘 해주셔서 힘들지도 않고, 모르는게 많아서 계속해서 여쭤봐도 친절하게 하나씩 다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잘 다녀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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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3717.01.13대구지사 김문경박*수
준비하면서 궁금한 거 있을때 마다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사가 많아서 그런지 지방이지만 전혀 불편함 없이 혜택이며, 선물이며 챙겨주셔서 더 좋았어여!! 도착해서도 또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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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3617.01.11부산지사 김현정임*민
매니저님 저 잘 도착했어요!! 여러가지 꼼꼼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아무 문제도, 걱정도 없이 잘 도착했고 공부 열심히 잘하고 가겠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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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3517.01.09강남본점 박이령최*정
저 튜터도 10회 신청하고 한달이지만 이제 적응 잘해서 잘 지내고 있어요 한국인 친구들도 좋은 사람 만나고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겼어요 매번 감사해요 아직까지는 열심히 배우는 중이지만 문법이나 listening은 공부하면 금방 배울 것 같아요 한국 날씨 추워지는데 잘 지내고 계시죠?! 열심히 해서 일년뒤에 찾아 뵐게요!!!! 기숙사는 매니저님이 좋은 곳 추천해주셔서 다들 되게 좋은 곳 갔다고 저한테 계속 말씀해주셨어요 숙소는 개인화장실도 괜찮고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모르겠지만 룸메가 아예없어서 혼자 쓰고 있어요 하하 (사실 더 외로워요) 그래도 지리도 금방 외우고 영어가 안돼도 물건 사거나 음식점 가도 아직 엄청 큰 난관에 부딪히고 있진 않아요 지금 단어도 외우고 애니메이션 자막없이 보면서 오늘부터 공부 시작했어요 흡... 많이 공부 하고 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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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3417.01.08대전지사 이윤헌손*거
나는 지난해 10월 1일에 샌디에고에 도착해서 3개월간의 어학연수를 받고 12월 26일에 다시 3개월간 어학연수를 받기 위해 캐나다 밴쿠버로 이동해 있다. 올해 1월 2일 아이락이라는 어학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레벨테스트를 거쳐 반을 배정 받아 처음으로 1주일간 영어 공부를 시작으로 어학연수를 받고 있다. 샌디에고에서는 카플란이라는 어학원을 다녔는데 학생수와 캠퍼스 규모가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다. 아이락은 학생 규모도 많고 레벨등급도 다양하게 구분해서 17단계가 있고 캠퍼스도 네군데나 된다. 밴쿠버에는 많은 유학생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유학원 사무실을 방문하면 늘 바쁜 모습니다. 그런데도 나에게 해외 여행 중에 처음으로 겪게된 어려운 문제를 잘 해결해 주었다. 내가 처음 밴쿠버로 이동하던 날 샌디에고에서 엘에이를 거쳐 밴쿠버 공항에 도착하였는데 가방이 도착하지 않아 무척 어려운 상황이었고, 가방때문에 홈스테이 집에 도착하는 시간도 늦은 밤이었다. 그러나 밴쿠버 지사의 팀장과 매니저님이 나를 끝까지 기다리며 가방에 대하여 안심을 시켜 주고 홈스테이 집까지 픽업을 해 주었다. 그리고 다음날 항공사에 확인하고 조치하여 그날 저녁 7시30분 경에 무사하게 가방을 인계받을 수 있었다. 해외 여행 중에 누구에게나 일어 날 수 있는 일을 내가 처음 겪어 본 것이다. 그때 밴쿠버지사에서 빠르게 적절하게 조치를 해주어 지금은 에피소드로 기억하고 있지만 당시는 무척이나 당황을 했었다. 다시한번 밴쿠버지사 팀장님과 매니저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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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3317.01.05강남본점 김소진전*영
매니저님 덕분에 미국생활 잘 적응해서 잘지내고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